직접 맡은 일
고객 입력부터 상담팀 검토까지 업무 단계를 정리하고, 금액·날짜 규칙과 담당자별 권한을 서비스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기존 수납 절차와 새 기능이 충돌하는 지점을 검토하며 기획과 구축에 참여했습니다.
CONTRACTS
고객이 자기 기기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내용을 확인하면, 담당자가 검토와 보완 요청을 이어가는 모바일 계약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기획·구축 참여01 / CONTEXT
상담 중 받은 정보를 담당자가 다시 입력하고 금액과 시작일을 따로 계산하면, 누락이나 변경을 확인하는 곳도 여러 군데로 나뉩니다. 고객이 확인한 내용과 담당자가 검토하는 내용이 같은지 추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입력 편의만 높여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작성했는지, 어떤 문서에 동의했는지, 조건이 바뀌면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정해야 했습니다.
02 / ROLE
모바일 중심의 정보 입력, 규칙에 따른 금액·날짜 계산, 고객의 화면 동의와 상담팀의 검토 절차를 기획하고 구축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법무 판단과 실제 계약 발행 조건은 별도로 관리했습니다.
고객 입력부터 상담팀 검토까지 업무 단계를 정리하고, 금액·날짜 규칙과 담당자별 권한을 서비스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기존 수납 절차와 새 기능이 충돌하는 지점을 검토하며 기획과 구축에 참여했습니다.
고객은 자신의 정보를 직접 입력하고 동의하며, 상담팀은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안내·검토합니다. 시스템의 계산과 상태 처리, 법무 판단, 실제 계약 발행 승인을 구분했습니다.
03 / IMPLEMENTATION
초대 링크로 들어온 고객이 정보를 입력·제출하고 검토 상태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상담팀은 입력값을 대신 바꾸기보다 검토와 보완 요청을 수행하도록 역할을 나눴습니다.
프로그램 비용, 세금, 일할 금액과 시작 예정일처럼 규칙이 정해진 항목을 시스템에서 계산하고 고객은 계산 결과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동의 대상 문서를 승인 시점에 고정하고, 문서가 달라지면 새 버전으로 다시 검토·동의하는 절차를 다뤘습니다. 입력 오류는 해당 항목을 알아볼 수 있게 안내했습니다.
04 / DECISIONS
별도 처리 상태를 추가하는 안은 기존 수납 확인과 완료 문서 조회 흐름을 함께 바꿔야 했습니다. 기존 경로를 재사용하고 필요한 수납 방식 구분만 추가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새 기능이 끝난 뒤 이어지는 업무까지 설계 범위에 넣었습니다.
상담사가 대신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보다 고객이 자기 기기에서 직접 입력·동의하고, 상담사는 진행 상황을 보며 안내하는 흐름을 선택했습니다. 입력 검증, 초대 링크 재진입, 제출 후 검토 대기 전환을 확인하고 발행 승인은 별도 단계로 남겼습니다.
05 / RESULTS
필수 항목의 오류 안내와 주소 입력, 초대 링크 재진입을 보완했습니다. 테스트 정보를 입력하고 제출한 뒤 검토 대기 상태로 넘어가는 과정까지 확인했습니다.
기존 수납 확인 흐름을 재사용하고 운영조건의 입력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고객은 화면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동의하며, 문서가 바뀌면 새 버전을 다시 검토·동의하도록 기준을 잡았습니다.
고객의 정보 입력과 계산 결과 확인, 화면 동의, 담당자 검토까지 연결했습니다. 실제 계약 발행은 별도 승인을 거치도록 했습니다.
06 / APPLICATION
신청·계약 정보 접수, 요금 계산, 내용 확인과 보완 요청처럼 고객과 담당자가 주고받는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가 바뀌었을 때 다시 확인할 지점까지 설계합니다.
LET’S MAKE IT WORK.
현재 쓰는 도구와 바꾸고 싶은 흐름부터 이야기해 주세요.